포럼

포럼 스케쥴
제3회 LINK OF CINE-ASIA에서는 영화·영상과 관련된 최신 기술, 촬영정보, 인력양성을 주제로 세미나, 컨퍼런스, 워크숍 등이 진행됩니다. AFCNet 정기총회를 제외한 LINK OF CINE-ASIA의 모든 세션들은 영화인 및 기관종사자 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전등록이 가능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제공언어 :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TECHNOLOGY 세션 <다시 마주하다 - Back to the VistaVision>
  일시 / 장소 10.8(월) 13:00 / 파라다이스호텔 2층 그랜드볼룸
이번 기술세미나에서는 새로운 라지포맷 촬영기술이 기존 프레임보다 훨씬 더 넓은 이미지 센서 공간을 담아내고 표현되어지는 영화의 공간 미학은 어떠할지, 또한 넷플릭스 제작표준가이드로 중요성이 두드러진 DIT(Digital Image Technician)와 CG분야의 최근이슈, 그리고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최신의 기술 주제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모더레이터
  • 구재모 한국영상대학교 영상촬영조명과 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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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ING ASIA 세션 <러시아 연해주, 미얀마, 캄보디아>
  일시 / 장소 10.9(화) 10:30 / 파라다이스호텔 2층 그랜드볼룸
RISING ASIA 세션은 매년 아시아 3개 지역을 선정하여, 빼어난 로케이션들과 촬영시설, 인력, 장비, 인센티브 등 촬영에 필요한 현지 정보를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블라디보스톡이 있는 러시아의 프리모리예(연해주), 세계적인 문화유산과 천해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캄보디아와 아시아의 대표적인 불교국가 미얀마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모더레이터
  • 조대은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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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ASIA 세션 <How to work with Hollywood Production>  
  일시 / 장소 10.9(화) 16:00 / 파라다이스호텔 2층 카프리룸
올해 ONE ASIA 세션에서는 해외작품 지역 촬영에 따른 현지 인력 양성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부산은 지난해 마블영화 <블랙팬서>의 촬영을 계기로, 해외작품의 부산 촬영에 필요한 지역 스태프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성공적인 할리우드 촬영유치를 이끌어 내고 있는 요르단의 현지인력 양성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워너 브라더스 이사를 역임한 베테랑 로케에션 매니저를 모시고, 할리우드 프로덕션이 해외촬영 시 현지 인력들과의 작업 방식 및 역할 등을 알아보고, 부산에 필요한 인력군과 필수 역량들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모더레이터
  • 조대은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대행
  패널
  • 빌 바울링 인터내셔날 프로덕션 컨설턴트, 월드 와이드 로케이션 이그젝큐티브
  • 저스틴 쿠퍼 요르단 왕립 영상위원회 미국 리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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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Net 정기총회  (※ AFCNet 회원 대상)
  일시 / 장소 10.9(화) 14:00 / 파라다이스호텔 2층 그랜드볼룸
2004년 창립된 AFCNet(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의 정기총회가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총 18개국 58개 회원으로 구성된 AFCNet의 정기총회에서는 신규회원 승인, 공동마케팅 사업승인 및 예결산, 신규사업에 대한 논의 등, 아시아 영상위원회들이 모여 협력과 교류를 위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자리입니다.